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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강 건너 불구경하듯 환자 고통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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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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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법·자의적 명령 남발" 전공의 1천360명 박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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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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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동문 파워’ 재확인…지역구 의원 13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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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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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시 참진드기 매개 SFTS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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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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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5 |
“생존권” vs “집값”…악취관리지역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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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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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4 |
전공의-의대교수, 한목소리 못 내고 ‘내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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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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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3 |
의사단체 “증원 원점 재검토” 단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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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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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2 |
한미, 5월까지 미군 전사자 유해 공동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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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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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1 |
총선 與 참패에 정부-의사 ‘신중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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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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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용산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정당" 연일 국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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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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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9 |
총선 선거사범 늘었다…21대 보다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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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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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8 |
의협 비대위 "정부와 물밑 협상 안 해, 비방·거짓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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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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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급휴가 간호사 파견 "시스템·업무환경 달라 효과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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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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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 규제 풀자 이용 건수 6.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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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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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투표 여전히 불편…“배려 더 확대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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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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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무효소송 대학 총장이 제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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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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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3 |
병의원도 15일부터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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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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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2 |
소방당국, 선거 앞 특별경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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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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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1 |
길 막고 쩌렁쩌렁…‘민폐 유세’ 원성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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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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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0 |
골칫거리 ‘폐현수막’ 재활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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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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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9 |
중미 청년 학생들, 한반도 평화 통일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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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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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떠난 병원 수입, 1년 전보다 4천여억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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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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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7 |
의사들, 尹과 만남 후 강경 발언 “아들이 맞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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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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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기관 확대·강화 필요” 응답 3년 새 2배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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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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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 |
집단유급 우려에…경북대·전북대 의대 등 수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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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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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대화 교착상태…총선 후 ‘기계적 법 집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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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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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3 |
5월 20일부터 병원 갈 때 신분증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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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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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2 |
부실한 급식·훈련환경…예비군 처우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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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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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1 |
암진료 협력병원 47곳으로 확대…공보의 파견 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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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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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0 |
“정부·의료계·중증 환자단체 협의체 구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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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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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 |
“전 국민이 의사 눈치…양방 중심 의료체계 고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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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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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 |
대통령실 “2천명, 절대적 수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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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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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7 |
정부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의료개혁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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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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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 |
출구 없는 의정 갈등, 尹 “통일된 안 내라” vs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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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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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5 |
이주호 “의대 증원은 의료개혁의 필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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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