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게시물
번호 제목 날짜
12742 민생 드라이브 ‘속도전’ 2026.02.19
12741 정동영 "9·19 비행금지구역 선제 복원"…尹정부 무인기 침투엔 '유감' 2026.02.19
12740 美·日, 오하이오 발전소 등 3대 프로젝트 시동…52조원 규모 2026.02.19
12739 與 “사법개혁 3법 처리” vs 野 “필버·상임위 보이콧” 2026.02.19
12738 조국혁신당 "與, 선거 연대 입장 분명히 하라" 2026.02.19
12737 22대 국회 ‘입법 마비’ 심각…법안 처리 21대보다 445건 줄어 2026.02.19
12736 李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 부추긴 정치인" 2026.02.19
12735 국방부, 12·3 계엄 관여 인원 180여명 파악…수사·징계 조치 착수 2026.02.13
12734 법원, 이상민 징역 7년 선고... "단전·단수는 내란 가담 행위" 2026.02.13
12733 “설 연휴, 롯데아울렛서 알뜰쇼핑하세요” 2026.02.13
12732 5월 9일 이후 양도세 최대 82.5%.. 2026.02.13
12731 국회, ‘구하라법·필수의료법’ 등 민생안건 66건 처리 2026.02.13
12730 '사법개혁안' 충돌에 국회 본회의 '반쪽 파행' 2026.02.13
12729 李대통령 "교복이 60만원 '등골 브레이커'"...대책 세워야 2026.02.13
12728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보고…설 연휴 이후 표결 2026.02.13
12727 靑, 여야대표 오찬 무산에 "국회 핑계 취소 부적절" 2026.02.13
12726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첫 회의부터 與野 대치 2026.02.13
12725 정부 '내란 TF' 조사 결과 발표…징계요구 89건·수사의뢰 110건 2026.02.13
12724 靑 오찬 회동에 장동혁 불참…정국 ‘급랭’ 2026.02.13
12723 3대 권역 행정통합 특별법 與 주도 상임위 소위 통과 2026.02.13